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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막막할 때 꼭 봐야 할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 필수 용어 완벽 가이드

pathwaytotrueself 2026. 4. 23. 22:53

안녕하세요! 요즘 입시 제도가 하도 복잡하다 보니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나 학생들 모두 "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하며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 입시를 접했을 때는 용어 자체가 너무 생소해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참 막막했거든요.특히 교육부와 대교협이 운영하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는 정말 유용한 보물창고 같은 곳인데, 정작 용어를 모르면 보물 지도를 들고도 길을 못 찾는 격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입시 전략을 짜기 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용어를 카테고리별로 완벽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전형 및 모집 관련 용어 : 언제, 어떻게 뽑나요?

대학이 학생을 선발하는 방식과 시기를 이해하는 것이 입시 전략의 1단계입니다.

 

수시 모집: 정시 모집에 앞서 학생부, 논술, 실기 등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총 6회 지원 가능하며, 합격 시 정시 지원이 금지되니 신중해야 합니다.

 

정시 모집: 수능 성적을 주된 요소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가, 나, 다군별로 각 1회씩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추가 모집: 수시와 정시 모집 정원이 미달된 경우, 학기 시작 직전(2월 말)에 실시하는 마지막 기회입니다.학생부 위주 전형: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내신 성적을 수치화해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와 성적에 비교과 활동까지 곁들여 종합 평가하는 '학생부 종합' 전형입니다.

 

 

[📍한 눈에 비교하는 수시 vs 정시]

구분 수시 모집 정시 모집
주요 평가 요소 학생부(교과/종합), 논술, 실기 수능성적(표점, 백분위)
지원 기회 최대 6회 최대 3회(군별 1회)
특징 고교 3년간의 성실도 중심 수능 당일의 변별력 중심

 

 

2. 학생부 관련 용어 : 학교생활 기록의 모든 것

수시의 핵심인 생활기록부를 분석할 때 꼭 나오는 말들입니다.

 

학생부(학교생활기록부): 고교 3년간의 성적, 출결, 봉사, 독서, 창체(창의적 체험활동) 등이 기록된 공식 문서입니다.

 

교과/비교과: '교과'는 국어, 수학 등 각 과목의 성적을 의미하며, '비교과'는 출결, 봉사, 수상 경력, 자율 활동 등 성적 이외의 모든 활동을 뜻합니다.

 

내신 등급: 상대평가 방식에 따라 1등급(상위 4%)부터 9등급까지 구분하여 부여하는 성적 지표입니다.

※2025학년도 고1(현 중3)부터는 5등급제로 개편될 예정이니, 본인의 학년에 맞는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등급? 5등급? 헷갈리는 내신 등급 완벽 정리]
이 부분이 요즘 가장 헷갈리실 거예요.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뀐다던데?" 하는 소문 들어보셨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본인이 몇 학년인지가 핵심입니다.

 

현재 고등학생 (현행 9등급제): 상위 4%는 1등급, 11%까지는 2등급... 이런 식으로 9등급까지 나뉩니다. 현재 '어디가' 포털에 올라온 대부분의 합격 데이터는 이 9등급제 기준입니다.

2025학년도 고1부터 (개편 5등급제): 2025년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현 중3 이하)들부터는 내신이 5등급제로 간소화됩니다. 1등급이 10%까지 확대되죠.

주의할 점: 본인이 적용받는 등급 체계를 정확히 알아야 '어디가'의 전년도 합격 컷을 보고 "내가 안정권인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

 

4. 수능 성적 지표 용어 : 성적표 속 숫자의 의미

수능 성적표를 받으면 당황하기 쉬운 숫자들의 의미입니다.

 

원점수: 시험에서 맞힌 문항의 배점을 단순히 합산한 점수입니다. 가채점 때는 중요하지만, 실제 대입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표준점수: 수험생의 원점수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시험이 어려울수록 최고점이 올라갑니다.

 

백분위: 자신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수험생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백분위 95라면 내가 상위 5% 안에 든다는 뜻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대학이 수시 전형 합격자를 최종 결정할 때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능 점수'입니다. 아무리 내신이 좋아도 이 기준을 못 맞추면 탈락입니다.

 

 

5. 기타 필수 용어 : 어디가(adiga) 분석의 핵심

사이트에서 대학별 자료를 볼 때 가장 많이 보이는 단어들입니다.

 

전형요소: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평가하는 항목 그 자체입니다. (학생부, 수능, 논술, 면접, 실기 등)

 

반영 비율: 전형요소별로 점수를 합산할 때 적용하는 가중치입니다. 예컨대 '수능 70% + 면접 30%'라면 면접의 영향력이 상당한 것이죠.

 

충원 합격(추합): 합격자가 등록을 포기했을 때, 예비 번호 순서대로 추가 합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흔히 '문 닫고 들어갔다'고 표현하는 기분 좋은 합격이죠.

 

 

5. '어디가(adiga)' 포털 200% 활용하는 실제 꿀팁

사이트 들어가서 방황하지 마시고 이 세 가지만 꼭 해보세요.

☑️성적 분석 서비스: 내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한 번만 입력해두면, 대학별 환산 점수를 자동으로 내줍니다. 대학마다 계산법이 복잡해서 사람 손으로는 못 합니다. 꼭 해보세요!

☑️70% 컷 확인: 합격자 평균점수만 보면 위험합니다. '어디가'는 100명 중 70등의 점수를 보여주는데, 이게 실제 합격 안정권의 가장 정확한 지표가 됩니다.

☑️충원율(추합): "예비 몇 번인데 붙을까요?" 묻기 전에 전년도 충원율을 보세요. 충원율이 100%라면 모집 인원만큼 예비 번호가 빠졌다는 뜻이라 아주 희망적입니다.

 

 

<🔍 '대입 전략수립을 위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 접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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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포털 200% 활용 꿀팁용어를 다 익히셨다면 이제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 접속해 보세요. 사이트 내 '성적 분석 서비스'를 활용하면 내 점수로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는지 대학별 환산 점수를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특히 전년도 합격자의 '70% 컷' 데이터를 내 성적과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 수립 방법입니다.

입시는 정보가 많다고 성공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용어들이 수험생 여러분과 학부모님의 입시 지도에서 든든한 이정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교내신을 5등급 개편시 어떤 고등학교가 좋을까?'에 대한 내용은 여기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5등급 vs 9등급 고교 내신 개편 핵심 정리 : 고등학교 선택 기준이 완전히 달라진다!

상담이 많은 시기만 되면, 비슷한 장면이 반복됩니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온 학부모님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먼저 꺼내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 우리 아이는 어느 학교에 가야 내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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