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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위 자사고, 2026학년도 용인외대부고 입학 전형 총정리: 합격을 결정짓는 내신과 면접 포인트

용인외대부고는 공부 좀 한다는 학생들을 포함해, 소위 말하는 대한민국 엘리트 코스를 밟고자 하는 로드 맵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꿈의 고등학교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6학년도 전형요항과 합격을 위한 내신과 면접 포인트에 대해 알려주고자 합니다. 우선, '용인외대부고'의 정식 명칭은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이며 전국단위 자율형 사립고입니다. 고입 상담 현장에서 아직도 '용인외대부고는 외국어 잘하는 학생들이 가는 학교'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2026학년도 신입학전형요항과 학교 공식 FAQ를 기준으로 보면, 이 설명은 현재의 학교 성격을 정확히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용인외대부고'는 특목고로 분류되는 '외국어고등학교'가 아니라 전국단위로 학생을 선발하는 자율형 사립고이며, 선발시..

진학 2026.02.02

'나(I)'와 '나를(Me)'이 헷갈린다면? 인칭대명사 4종 완벽 정복하기

인칭대명사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 가장 처음 접하는 내용입니다. 인칭대명사가 중요한 이유는, 그 문장이 ‘누구(무엇)'과 관계된 '누구(무엇)'의 이야기인지를 알려주는 표지판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과 함께 영어 지문을 읽다 보면 단어 뜻은 다 아는데도 이상하게 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왜 이해가 안 되는지 말로 설명해 볼래?”라고 물어보면 대답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천천히 살펴보면, 문제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이 문장이 누구 이야기인지 놓쳤기 때문입니다. 즉, 인칭대명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글 속에서 길을 잃은 거죠. 이번 글에서는 인칭대명사라는 기초 영문법의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시간을 가질게요. 📍왜 우리는 인칭대명사에서..

영문법 2026.01.29

to 부정사 부사적 용법, '하기 위해서'만 알면 독해 망하는 이유

영어 문법을 공부하다 보면 ‘to 부정사’는 익숙하지만, 막상 문장 속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를 정확히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은 하나의 형태가 여러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물론 성인 학습자에게도 혼란을 주는 영역입니다. 하지만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은 영어 문장이 만들어지는 사고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행동을 왜 했는지, 그 행동으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화자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차례대로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암기만 해서는 정확한 독해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구글 번역기보다 정확하게 문맥을 파악할 수 있는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의 6가지 핵심 원리와 판별 공식을 정리해 드릴게요. ☑️ 목적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

영문법 2026.01.26

'a chair to sit'은 왜 틀릴까?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의 함정 탈출하기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유독 많은 학생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이 헷갈려하는 문법이 있습니다. 바로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인데요. 형용사적 용법은 명사를 뒤에서 수식하며 문장에 디테일을 더해주는 필수 문법입니다. 하지만 수행평가나 지필평가에서 오답률이 높은 어법이기도 하죠. 본 포스팅에서는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전치사가 문장 끝에 남는 특수한 구조, 그리고 -thing, -one, -body를 수식하는 어순을 표와 예문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분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를 시작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더 이상 형용사적 용법이 헷갈리시지 않을 겁니다. 📍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이란?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은 명사를 ..

영문법 2026.01.25

왜 make는 수동태에서 to가 생길까? 5형식 수동태 완벽정리(사역·지각동사 포함)

오늘은 수동태와 관련한 마지막 내용을 소개할게요. 3형식, 4형식 문장을 수동태로 전환하는 내용은 이전 글에서 자세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5형식 문장의 특징은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라는 다른 문장 성분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 목적격 보어는 목적어를 보충설명 해주는 역할을 하며, 5형식의 다양한 문장이 조금씩 다르게 수동태로 전환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일반적인 5형식 문장, 사역동사 5형식 문장, 지각동사 5형식 문장을 수동태로 전환하는 방법과 주의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목적격 보어의 변신, 일반 5형식 문장의 수동태 전환법일반적인 5형식 문장은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격 보어They painted the wall whi..

영문법 2026.01.23

4형식 문장의 수동태 변환 완전 정복: give형 동사부터 전치사까지

4형식의 수동태, 왜 학생들은 늘 헷갈릴까?지난 글에서는 수동태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3형식의 수동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4형식 문장의 수동태에 대해 예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이 4형식의 수동태를 어려워 하는 이유는 목적어가 2개이기 때문입니다. 능동태를 수동태로 전환할 때 능동태 문장의 목적어가 수동태 문장의 주어가 되는데, 목적어가 2개이다 보니 2개의 수동태 문장을 만들 수 있는거죠. 하지만, 4형식 문장 구조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한 후, 이를 수동태 문장으로 전환하는데 적용하면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4형식 능동태 문장의 특징 : 목적어가 두 개인 구조4형식 문장의 핵심은 목적어가 두 개라는 점입니다. 하..

영문법 2026.01.22

시험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수동태 총정리(시험대비 핵심정리)

수동태는 많은 학생들이 문법 중에서도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영역입니다. 문장을 읽다 보면 주어가 갑자기 바뀌고, 익숙한 동사 대신 be동사와 과거분사가 등장하면서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그러나 교실에서 글쓰기를 지도하다 보면, 수동태는 오히려 사고를 정리해 주는 장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이미 수동태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이 열려 있었어요”라고 말할 때, 누가 열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문이 열린 상태’입니다. 영어의 수동태도 이와 같습니다. 특히 3형식 문장에서의 수동태는 문장의 초점을 바꾸는 가장 기본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앞으로 수동태에 대해 3회에 걸쳐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수동태의 개념과 기본적인 언어 형식에 ..

영문법 2026.01.19

'과거형이랑 뭐가 달라?' : 현재완료의 모든 것

현재완료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개념입니다. 우리는 주로 과거시제, 현재시제, 미래시제라는 3가지 시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현재완료를 처음 접했을 때 과거시제와의 차이를 이해하는데 꽤 많은 시간을 할애했답니다. 그래서 현재완료를 공부할 때는 과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현재완료와 과거시제의 차이, 현재완료의 4가지 용법에 대해 예문을 통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어떤 영문법이든 처음 배울 때 개념을 잘 이해해 두면, 두고 두고 헷갈리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1. 과거형 vs 현재완료: "I lost my key"와 무엇이 다를까?다음 두 문장은 비슷해 보이지만 시제와 의미가 다릅니다. I lost m..

영문법 2026.01.18

영문법 기초지만 의외로 많이 틀리는 '수여동사'의 모든 것

1. 수여동사란?수여동사는 (주로) 사람에게 사물이나 정보, 또는 어떤 행동의 결과를 전달하는 의미를 가진 동사입니다. 영어 문법에서는 4형식 문장에서 등장하며, 이러한 문장 안에서는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지에 대한 전달 관계가 분명히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수여동사는 핵심적인 영문법이며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문장에서도 자주 사용되므로, 기본 개념만 정확히 이해해 두면 독해와 작문 모두에서 활용도가 높은 문법 요소입니다. 2. 수여동사가 쓰이는 4형식 구조수여동사가 사용되는 4형식 문장은 주어 뒤에 목적어가 두 개 나오는 구조를 가집니다.주어 + 수여동사 + 간접목적어(주로 사람) + 직접목적어(사물·내용) 이 구조의 핵심은 목적어의 개수가 아니라 의미의 흐름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했..

영문법 2026.01.13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 '~하는 것'으로만 알고 계신가요?(완벽 구분법과 꿀팁)

to 부정사는 ‘to + 동사원형’이라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명사·형용사·부사와 같은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그중에서도 명사적 용법은 학생들이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중요한 용법입니다. 단어 하나로 표현하기 어려운 행동이나 상태를 문장에서 하나의 명사처럼 쓸 수있게 해 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막상 공부할 때는 “왜 동사에 to만 붙었을 뿐인데 명사처럼 쓰일까?”라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동사를 명사처럼 사용하기'입니다. 이 글에서는 문장 속에서 to 부정사가 어디에 위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동명사 대신 to 부정사를 써야하는지 핵심만 짚어 드릴게요. 1. 동사를 명사로 변신시키는 마법: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의 원리to 부정사는 문장 안에서 카멜레온 같은 존재입니다. ..

영문법 2025.09.07